모든것이 산산이 무너질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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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것이 산산이 무너질 때희망과 두려움을 걷어내고 삶의 맨 얼굴과 직면하는 22가지 지혜
  • 지은이 : 페마 초드론
  • 옮긴이 : 구승준
  • 출판사 : 한문화
  • 카테고리 : 명상∙영성∙정신세계, 문학
  • 초판발행일 : 2010년 10월 11일
  • 쪽수 및 사양 : 284쪽, 140mm x 215mm
  • ISBN : 978-89-5699-105-4 03840
  • 정가 : 13,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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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 2011년 올해의 불서 10선에 선정

절망의 순간, 우리가 깨우쳐야 할 지혜
“날카로운 창끝에 몸을 기대라!”

티베트 불교의 몇 안 되는 비구니이자 미국과 유럽에서 영적 스승으로 추앙받는 페마 초드론의 최대 역작이다. 초드론이 가장 왕성하게 활동했던 10여 년 동안의 강연을 묶어낸 이 책은 절망과 고통의 순간, 우리가 깨우쳐야 할 지혜를 설파하고 있다.

초드론은 책에서 현재에 충실하고 늘 깨달은 삶을 살라고 말한다. 이를 위해 필요한 것은 두려움을 걷어내고 삶의 맨 얼굴과 직면하는 자세다. “날카로운 창끝에 몸을 기대라!”라는 표현도 여기서 비롯됐다. 그때서야 비로소 삶을 진실을 깨닫고 진정으로 성숙해질 수 있다는 것이다.

<모든 것이 산산이 무너질 때>는 현실적이고 예리한 분석과 함께 삶을 관통하는 해법을 제시한다. 불안, 두려움, 절망의 고통 속에서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죽비로 내려치는 듯한 깨달음을 안겨줄 것이다.

저자 소개

| 지은이 | 페마 초드론 Pema Chodron
1936년 뉴욕 상류층 가정에서 태어나 UCLA에서 영문학과 초등교육학을 공부했다. 그 후 교사와 주부로 평범하게 살다 첫 번째 결혼이 파경을 맞으면서 인생의 전기를 맞았다. 이혼 후 티베트 불교의 큰 스승 초감 트룽파Chögyam Trungpa의 메시지를 접하고 그의 수제자가 됐다. 출가 후 티베트 불교계의 대표적인 여성 승려이자 금강승 수행을 완성한 최초의 미국인으로 주목 받았다.

특히 불교와 명상의 지혜를 편안하고 현실감 있게 전달해 ‘마음 전문가’로 명성이 높다. 미국과 캐나다 등 북미 지역에서는 정신적 스승으로 추앙받고 있다. 현재 서구인들을 위해 최초로 설립된 티베트 불교 사원인 감포 사원Gampo Abbey의 원장으로 재직 중이다.

주요 저서로는 《도피하지 않는 지혜(Wisdom of No Escape)》《지금 있는 곳에서 시작하라(Start Where You Are)》《당신을 두렵게 하는 곳(The Place That Scare You)》등이 있다.

| 옮긴이 | 구승준

대학에서 영문학을 전공하고 여러 잡지에서 기자와 편집장으로 일했다. 현재 전문 번역가로 다양한 번역 작업을 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행복한 생각》《사랑의 연습》《완전한 삶》《화내는 부모가 아이를 망친다》《나라는 브랜드를 사랑하라》등이 있다.

차례

머리말 | 창끝에 몸을 기대라

하나 두려움과 친하라

둘 모든 것을 놓아라

셋 지금 이 순간을 온전히 받아들여라

넷 있는 그대로 편안하라

다섯 세 가지 꿈에서 깨어나라

여섯 스스로를 공격하지 마라

일곱 희망 없이 살아라

여덟 칭찬에도 비난에도 휘둘리지 마라

아홉 고요한 외로움을 벗 삼아라

열 끝없는 호기심으로 삶을 보라

열하나 화살을 꽃으로 바꾸어라

열둘 정직하고 또 자비로워라

열셋 비난을 멈춰라

열넷 연민으로 고통을 마셔라

열다섯 자애로 행복을 내보내라

열여섯 평화로 나아가라

열일곱 내 의견에 취하지 마라

열여덟 가슴으로 이해하라

열아홉 독을 약으로 삼아라

스물 지금 바로 시작하라

스물하나 ‘나’를 완전한 존재로 인식하라

스물둘 목표가 과정임을 알아차려라

옮긴이의 말 | ‘마음의 감옥’에서 벗어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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