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에게 고함(개정증보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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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에게 고함(개정증보판)
  • 지은이 : 일지 이승헌
  • 출판사 : 한문화
  • 카테고리 : 문학
  • 초판발행일 : 2001년 10월 27일
  • 쪽수 및 사양 : 280쪽, 148mm×210mm
  • ISBN : 978-89-5699-145-0 03810
  • 정가 : 11,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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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세도나 스토리≫≪힐링 소사이어티≫≪HT≫의 저자,
일지 이승헌 총장이 한국인에게 전하는 사자후!

이 책은 2000년 <힐링 소사이어티>와 2006년 <휴먼 테크놀로지>로 한국인 최초로 인터넷 서점 아마존닷컴에서 베스트셀러 1위를 기록했던 일지 이승헌 총장의 국학론이다. 저자는 국학과 한국학韓國學이 명확한 구분 없이 혼용되는 세태를 비판하면서 한국학이 유교나 불교처럼 한국화한 외래문화까지를 포함하는 개념이라면, 국학은 외래문화로 혼탁해지기 전의 본래적이고 순수한 우리 민족문화를 연구하는 학문이라고 설명한다.

그렇다면 우리 국학의 뿌리는 어디인가? 그는 일제의 식민사관에 의해 잘려나간 삼국시대 이전의 우리 역사에서 국학의 뿌리를 찾는다. 우리 국학의 뿌리는 유교도 불교도 아닌, 조화와 상생의 치세 철학으로 찬란한 정신문화를 꽃피웠던 상고上古시대의 선도문화에 있으며, 그 중심철학이 천부경사상과 홍익인간정신이라는 것이다. 지난 26년간 국내·외에서 단학과 뇌호흡을 알려온 그의 행보는 한 마디로 현대화, 대중화, 세계화한 ‘국학운동’이라고 할 수 있다. 한민족의 전통사상에서 발견한 국학정신이 양극화로 치닫는 우리사회의 철학적 대안이며, 테러와 전쟁, 환경 문제로 심각한 위기에 봉착한 인류가 지구인정신으로 하나 될 수 있는 길임을 확신하기 때문이다.

이 책은 2001년에 출간된 초판의 개정증보판이다. 4부로 구성되었던 초판에 그의 국학론을 보여주는 하나의 장을 덧붙여 5부로 구성되어 있다.

저자 소개

일지이승헌

지은이 | 일지 이승헌 총장글로벌사이버대학교 총장, 국제뇌교육종합대학원대학교 총장
유엔자문기구 한국뇌과학연구원 원장, 국제뇌교육협회 회장

세계적인 명상가이자 뇌교육자, 평화 운동가. 우리나라의 전통 심신수련법인 단학을 현대화하여 ‘현대 단학’과 ‘뇌호흡’을 개발했으며 ‘뇌교육’을 학문화하여 세상에 널리 알렸다. 1985년 (주)단월드의 전신인 단학선원을 설립하여 기氣 수련과 명상을 대중에게 널리 보급했다. 1991년 미국을 시작으로 캐나다․유럽․일본 등에 진출, 현재 전 세계에 1,000여 개의 단월드 센터를 개설하여 우리나라의 홍익정신을 세계에 널리 알리고 있다.

미국 애틀란타 시와 캠브리지 시를 비롯한 19개 도시에서 그의 공로에 감사하며 ‘일지리데이(Dr. Ilchi Lee Day)’를 제정하였고, 뉴욕시와 워싱턴D.C. 등 27개 도시는 ‘뇌교육의 날’을 선포했다. 2002년에는 홍익정신의 가치를 알리기 위해 국학원을 설립하여 국민교육과 학술연구․문화사업을 펼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행복의 열쇠가 숨어 있는 우리말의 비밀》《자기명상》《세도나 스토리》《뇌철학》《뇌교육 원론》《두뇌의 힘을 키우는 생명전자의 비밀》《원하는 것을 이루는 뇌의 비밀-뇌파진동》《뇌호흡》《힐링 소사이어티》《한국인에게 고함》《아이 안에 숨어 있는 두뇌의 힘을 키워라》《걸음아 날 살려라, 장생보법》등이 있다. 이 책들은 미국․중국․일본․프랑스 등 세계 각국에서 번역․출간되어 깨달음의 철학을 전하고 있다. 특히 2011년 미국에서 출간한《세도나 스토리》는 한국인 최초로 뉴욕타임스를 비롯한 미국 4대 일간지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차례

송하사 4
초판 서문 8
개정판 서문 19

1부 왜 국학을 말하는가
국학은 민족정신 광복운동이다 25 / 국학의 뿌리는 어디인가 30 / 이 시대에 왜 국학이 필요한가 38 / 나의 26년 국학운동 54 / 깨달음과 희망의 붉은악마 64 / 국학은 우리 모두의 꿈이요, 비전이다 73

2부 나는 왜 이 일을 하는가
이 깨달음으로 무엇을 할 것인가 83 / 민족의 철학이 내게 힘을 주었다 90 / 홍익인간이 지구인이다 105 / 세도나 마고가든의 단군상 117

3부 우리에게 단군은 누구인가
나는 왜 단군상을 세웠는가 131 / 식민사관의 망령에서 벗어나야 한다 145 / 뮤지컬 ‘웅녀’를 세계무대에 올리자 152 / 민족의 큰 생일, 개천절을 생각한다 158 / 나는 이러한 통일을 원한다 164

4부 어떻게 하는 것이 홍익인가
홍익대통령을 기다린다 175 / 뜻있는 교육자들에게 고한다 181 / 평화와 화합의 종교를 위해 제언한다 189 / 홍익네티즌들에게 바란다 196 / 한국의 젊은이여, 홍익의 웅지를 품자 203 / 홍익가정운동을 제안한다 208

5부 아름다운 지구와 인간을 위하여
아리랑, 나를 깨닫는 기쁨이여 223 / 깨달음의 환상에서 벗어나자 234 / 날숨의 지혜가 지구를 살린다 244 / 분노하는 미국인들에게 고함 255 / 조화와 화합의 세계관, 마고성 이야기 262

후기 272

국학원 창립 선언문 78 / 평화의 기도 113 / 지구인 127 / 동방의 등불 172 / 인류를 위하여 217 / Imagine 252 / 뇌 선언문 269 / 지구인 선언문 270 / 국학원 안내 275 / 국학운동시민연합 안내 2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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