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도일보] 이 책 어때요: 이승헌의 책 ‘나는 120살까지 살기로 했다’ – 2018. 3.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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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마지막까지 나답게, 행복하게 살고 싶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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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이 인생2막을 맞는다. 직업적인 변화일수도, 주변 환경의 변화일 수도 있으며 원하던 바이거나 그 반대의 경우도 있다. 2016년 기준 한국인 평균 기대수명은 82.4년. 대부분은 60세를 전후를 은퇴하며 변화를 맞는다.

두뇌개발법인 뇌호흡을 창안하여 세계화한 뇌교육자 이승헌의 책 ‘나는 120살까지 살기로 했다’는 60대 후반에 접어든 저자가 자신의 인생을 돌아보고 남은 노년을 무엇을 위해 어떻게 살 것인가를 성찰하는 과정에서 탄생했다.

제목만 보면 120세까지 살 수 있는 건강의 비법을 담았을 것 같지만 그보다는 인간에게 생물학적으로 가능하다고 받아들여지는 잠재수명인 120살까지 산다면, 그 인생 후반전을 어떻게 자신에게 맞게 설계해 나갈 것인지를 생각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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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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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출처: 중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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