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커넥션》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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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한문화입니다.
한문화 신간 《더 커넥션》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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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머런 메이어 지음 | 김보은 옮김 | 348쪽 | 값 19,000원

우리 몸에서 ‘제 2의 뇌’라고 불리는 장기가 어디인지 아시나요?
바로 ‘장’입니다.
현대인들의 상당수가 속쓰림이나 더부룩함, 소화불량, 변비, 과민성대장증후군 등을 만성적으로 앓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우울증, 불안증, 자폐 등 만성적인 심신질환들을 앓고 있는데요,
도대체 왜 이런 문제들이 지속되는 걸까요?

《더 커넥션》의 저자 에머런 메이어 박사는
이런 다양한 질병의 원인은 뇌와 장의 소통 문제에서 생긴다고 이야기 합니다.
그리고 소통 문제를 일으킨 원인들은 산업화와 함께
급변한 식생활, 생활습관으로 인한 장내 미생물군의 변화라고 말합니다.

그럼 도대체 뇌와 장이 어떻게 소통하느냐고요?
장의 감각수용기와 장내미생물군으로부터 수집된 온갖 종류의 정보는 장에서 뇌로 흘러갑니다.
알려진 바에 따르면 장에서 뇌로 흘러가는 정보는 90%, 뇌에서 장으로 가는 정보는 10%수준이라고 합니다.
그만큼 장은 뇌의 충실한 정보원입니다.

그런데 뇌와 장 사이에 소통 문제가 생기면?
우리 몸은 정상적인 상황에서도 과도하게 긴장하거나 필요 이상 경계하는 등 과민한 반응을 보이게 됩니다.
그 결과 조금만 스트레스를 받아도 속이 불편해지고, 짜증이 나고, 무력함과 피로를 느끼게 것입니다.

따라서! 내 몸을 정상적으로 움직이게 하기 위해서 저자는 장내 미생물군의 조성 변화를 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장내미생물군은 식습관, 항생제 남용, 극심한 스트레스 등으로 문제가 생길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뇌와 장 그리고 장내 미생물군의 상호작용이 효율적으로 이루어지는 최적의 건강상태를 목표로
생활 속에서 적극적으로 노력하는 건강의 주체가 되라고 말합니다.

이 책에서는 어려운 솔루션을 제안하지 않습니다.
그저 뇌와 장의 커넥션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장에서 끊임없이 보내오는 신호에 좀 더 귀 기울이라고 말합니다.
물론 책을 통해 우리가 귀 기울일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뇌와 장의 관계 그리고 우리 몸을 건강하고 행복하게 만드는 가장 단순한 방법들. 《더 커넥션》에서 만나보세요.

출간을 기념하며 인터넷교보, 예스24, 알라딘, 인터파크에 이벤트가 진행 중입니다.

《더 커넥션》 출간기념이벤트에
기대평(한줄평)을 남겨주시면 추첨을 통해 적립금을 드립니다.

독자님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릴께요~!^^

더커넥션_이벤트창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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