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마누엘 페스트라이쉬(이만열) Emanuel Pastrei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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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열

| 한문화의 작가 | 임마누엘 페스트라이쉬(이만열) Emanuel Pastreich

경희대학교 국제대학 교수·아시아 인스티튜트 소장

한국인보다 한국을 더 사랑하는 미국 태생의 ‘동아시아 문화연구자’로 현재 한국에 살고 있다. 예일대, 동경대, 하버드대에서 수학한 세계적인 석학으로 오랫동안 중국과 일본에 대해 연구하다가 중국과 일본 사이의 한국을 알아야 동아시아 문화를 제대로 이해하겠다는 생각이 들어 한국 고전문학을 파고들었다.

그때 연암 박지원의 소설을 보고 한국 고유의 전통문화가 있음을 알게 되었고, 특히 선비정신에 매력을 느껴 박지원의 단편 소설을 영어로 번역해 미국에서 출간하기도 했다.

일리노이대 동아시아언어문화학과 교수, 조지워싱턴대 역사학과 겸 임교수, 우송대 솔브릿지 국제경영학부 교수, 외교통상부가 운영하는 정책 싱크 탱크인 주미한국대사관 홍보원 이사를 역임했다. 현재는 경희대 국제대학 교수 겸 아시아 인스티튜트 소장으로 재직하며, 각 언론 매체에 필진으로도 활동한다. 또 정부, 관공서, 기업체, 학교 등에서 한국의 문화, 국제관계, 환경 문제에 대해 강연한다.

지은 책으로는 ≪한국인만 모르는 다른 대한민국≫ ≪세계의 석학들, 한국의 미래를 말하다≫ ≪인생은 속도가 아니라 방향이다≫ ≪중일 고전소설의 세속성 비교 관찰The Observable Mundane≫ ≪연암 박 지원의 단편소설The Novels of Park Jiwon≫ 등이 있다.

관련저서
≪지구경영, 홍익에서 답을 찾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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