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영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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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민
| 한문화의 작가 | 최영민

기능성 운동 전문 트레이너, 운동 칼럼니스트

소싯적엔 격투기 선수를 꿈꾸던 열혈 소년이었지만 소질보다는 부모님의 반대에 부딪쳐 일찌감치 꿈을 포기해야 했다. 수능 1세대로 대학생활을 시작, IMF 외환위기와 건국 이래 최대 취업난이라는 신호탄 속에서 사회에 첫발을 내디뎠다. 일본어를 전공했지만 관련된 일을 해본 적 없고, 의료행정직으로 사회생활을 시작했다. 가슴에 꿈이 없는 일을 오래할 수는 없는 법, 취미로 시작한 컴퓨터그래픽의 매력에 푹 빠져 전공도 아니고 연고도 없는 컴퓨터 그래픽 계에 투신했다. 십년 넘게 이름 대면 알 만한 영화, 광고, 게임 제작에 참여하며 일중독자로 살았다. 일중독자의 숙명과도 같은 과체중과 지방간을 지병으로 얻게 된 어느 날, 운명처럼 다시 운동을 시작하게 되었다. 4년 뒤, 국내에서 두 번째로 설립된 기능성 트레이닝 전문 체육관 엑스핏의 운영실장이자 코치로 새로운 인생에 도전했다.
현재 운동칼럼니스트와 기능성 운동 전문 트레이너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전 국가대표 선수가 선수 출신 지도자가 아닌 저자에게 코칭을 받는 걸 보면 그의 운동 내공을 짐작할 수 있다. 2012년부터 블로그나 각종 매체에 건강과 운동에 관련된 칼럼을 기고했고, 그 인연으로 몇 권의 책을 냈다. 여전히 호기심 많은 40대로, 최근에는 오리엔탈 피트니스의 세계에 눈을 떠가고 있는 중이다. 지은 책으로 《불량헬스》《강한 것이 아름답다(공저)》가 있다.

블로그 : http://blog.naver.com/navy3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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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한 형님들의 진짜 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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