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경영, 홍익에서 답을 찾다》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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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한문화입니다.
《지구경영, 홍익에서 답을 찾다》가 출간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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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지 이승헌, 임마누엘 페스트라이쉬(이만열) 지음 | 176쪽 | 12,000원

지구촌에 벌어지는 전쟁, 환경 등 다양한 문제에 대해
뇌교육자이자 명상가인 일지 이승헌 총장과
하버드대 박사이자 현재 경희대 국제대학의 이만열(임마누엘 페스트라이쉬)교수가
이야기를 나눈 대담집
입니다.

지구경영-뒷표지 사진550
일지 이승헌 총장은 세계적인 뇌교육자이자 명상가로
35년간 현대단학과 뇌호흡을 비롯한 다양한 심신수련법을 개발하였습니다.
뇌교육과 뇌철학을 통해 인간 뇌의 잠재력을 극대화하여
모든 생명이 조화롭게 어우러지는 가운데 개개인마다 자신의 삶을
활짝 꽃피울 수 있는 성장의 길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특히 미국에서 출간해 뉴욕타임스를 비롯해 미국 4개 일간지 베스트셀러에 오른
《세도나 스토리》의 저자입니다.

임마누엘 페스트라이쉬(한국이름 이만열) 교수는
미국에서 태어나 한국인과 결혼하고 한국에 대한 남다른 애정과 연구활동을 해오다가
현재는 경희대 국제대학에 재직 중입니다.
예일대, 동경대, 하버드대에서 수학한 세계적인 석학으로
중국과 일본에 대해 연구하다가 이 두 나라 사이의 한국을 알아야
동아시아 문화를 제대로 이해하겠다는 생각이 들어 한국 고전문학을 파고들었다고 합니다.

이승헌 총장과 이만열 교수의 만남은
바로 이만열 교수의 《한국인만 모르는 다른 대한민국》이라는 책을 통해서였습니다.
이만열 교수가 책을 통해 이야기한 한국의 정신에 대해
이승헌 총장이 관심을 보이면서 시작된 인연이었다고 합니다.

한국의 홍익정신과 지구의 미래’라는 주제로
동양인과 서양인, 뇌교육자와 동아시학 교수. 각자 다른 영역에서 활동했지만
같은 고민을 가진 두 사람이 질문과 대답을 통해 그 해답을 찾는 과정,
독자 여러분도 함께 찾아보시겠어요?

관련도서: 《지구경영, 홍익에서 답을 찾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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