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각이 당신의 건강을 결정한다! 《미각력》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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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한문화입니다.
이번에 출간된 신간은 《미각력》입니다.

b_미각력
맛을 느끼는 감각을 미각이라고 하죠.
그런데 미각력이라는 말은 익숙하지 않으실 것 같습니다.
시력, 청력은 익숙한데 왜 미각력은 없는 걸까?
그건 보통 사람들이 맛을 느끼는 감각이 개인적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같은 음식을 먹었을 때 누군가는 너무 짜다 누군가는 싱겁게 느끼고
맛집 블로그에서 맛집이라고 보고 찾아갔는데 맛이 없었다면
맛있다더니 광고구만 혹은 저 사람 입맛이 이상한 것 같아… 라고 생각합니다.

이게 정말 입맛의 문제일까요?
《미각력》의 저자 스즈키 류이치는 같은 음식을 먹어도 다르게 느끼는 것은
미각력의 차이에서 생기는 문제라고 이야기합니다.

간편하게 다양한 음식을 즐길 수 있게 된 시대가 되고
미각을 강하게 자극하는 진한 맛의 편리함에 길들여지면서
우리의 미각이 둔해지고 있다
고 합니다.

시력이나 청력이 나빠지면 생활에 지장이 생기지만
미각이 나쁘면 단지 ‘좋아하는 음식이 조금 달라질 뿐’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미각은 특히 건강과 매우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다고 합니다.

당뇨병에 걸리기 쉬운 사람은 단맛을 잘 느끼지 못하고
고혈압에 걸리기 쉬운 사람은 짠맛을 잘 느끼지 못한다고 합니다.
반대로 맛을 민감하게 알아차리는 능력이 있다면?
몸의 이상을 금세 알아차릴 수 있을 겁니다.

이미 미각이 둔감해져 있으면 어떻게 하냐고요?
다행히 미각력은 훈련에 따라 개선할 수 있다고 합니다.
《미각력》은 미각이 어떻게 느껴지는지
또 둔감해진 미각을 되돌리기 위한 방법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담백하고 엷은 맛부터 진하고 깊은 맛까지 느끼고 음미할 수 있는 감각과
건강한 몸과 생활을 원한다면 미각력을 단련시켜보면 어떨까요?

관련도서: 《미각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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