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역력을 높이기 위한 하루 15분 ‘솔라바디 5·5·5 운동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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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한문화입니다.
요즘 메르스(중동호흡기증후군)로 전국이 불안한 나날입니다.

메르스가 화제가 되면서 뉴스에 메르스 예방법들이 나오고 있는데요.
그 방법은 바로 ‘면역력’을 증진시키라는 이야기입니다.
이미 확산이 되고 있는 과정에서 살짝 늦은 감이 있지만
그래도 면역력을 증진시켜두는 편이 더 안심이 될 것 같습니다.

면역력을 높이는 가장 좋은 방법은 무엇일까요?
그 열쇠는 바로 ‘체온’에 있습니다.

체온이 1도 떨어지면 면역력이 30%나 감소하고
반대로 체온이 1도 올라가면 면역력이 5배 증가한다고 합니다.

따라서 면역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꼭 체온을 올려야합니다.

면역력이 높아지면 내 몸의 자연치유력도 좋아지기 때문에
물론 조심도 해야겠지만, 내 몸의 면역력이 높아지면 더 안심이 됩니다.

체온도 올리고 내 몸의 자연치유력도 높이는 방법!
《솔라바디》에 나온 5·5·5 운동법을 알려드립니다.
세 가지 운동을 하루에 5분씩 총 15분만 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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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가지 운동은 ‘접시돌리기, 발끝치기, 뇌파진동’입니다.
TV 방송 등에서 많이들 보셨지요?
간단한 동작이지만 그 효과는 탁월합니다.
언제 어디서나 손쉽게 할 수 있는 것도 큰 장점입니다.

접시돌리기
접시돌리기는 관절을 풀어주어 몸을 부드럽게 해주고
자율신경이 강화해서 내장기능을 좋아지게 만든다고 합니다.
몇 번의 동작만으로도 금새 땀이 송글송글 맺히고 몸이 따뜻해집니다.

발끝치기
발끝치기는 발끝을 자극해서 혈액순환에 도움을 줍니다.
특히 발끝을 자극하는 것은 머리끝까지 자극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방송 [내 몸 사용설명서]에서 시력회복 방법으로 나와서 더욱 유명해졌습니다.^^

뇌파진동
마지막 운동법은 뇌파진동(도리도리 뇌운동)입니다.
뇌파진동은 뇌의 생각과 감정을 잠잠하게 하고 뇌뿐만 아니라
척추와 아랫배의 기혈순환을 강화시켜주는데 효과적인 방법입니다.

이 5·5·5 운동은 시간대에 따라 순서를 달리하는 게 더 효과적입니다.

아침에는 발끝치기-> 뇌파진동 -> 접시돌리기
낮에는 접시돌리기 -> 발끝치기 -> 뇌파진동
저녁에는 접시돌리기 -> 뇌파진동 -> 발끝치기 순입니다.

건강한 삶을 살아가기 위해서
내 면역력을 높이는 솔라바디 5·5·5 운동, 오늘부터 시작해보세요!^^

관련도서: 《솔라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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