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혼의 새(미니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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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의 새(미니북)당신의 영혼을 치유해줄, 아름답고 감동적인 ‘제이’의 이야기!
  • 지은이 : 일지 이승헌
  • 그린이 : 한지수
  • 출판사 : 한문화
  • 카테고리 : 문학, 명상∙영성∙정신세계
  • 초판발행일 : 2014년 6월 17일
  • 쪽수 및 사양 : 60쪽, 153mm×1800mm, 올칼라, 반양장(명상CD와 명상일기 미포함)
  • ISBN : 978-89-5699-178-8 07810
  • 정가 : 8,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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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어느 날 문득 삶이 공허해진다면
당신의 영혼이 당신에게 말을 걸기 시작한 것입니다!

세계적인 명상가이자 뇌교육자이며, 한국인 최초로 뉴욕타임스를 비롯한 미국 4대 일간지 베스트셀러에 오른 《세도나 스토리》의 저자이기도 한 일지 이승헌 총장이 동화책을 펴냈다. 이승헌 총장은 지난 30년간 몸과 마음, 영혼을 두루 이롭게 하는 다양한 심신수련법을 개발하여 전 세계인들이 더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도록 헌신해왔다. 그 과정에서 많은 사람들이 자신이 영혼을 지닌 소중한 존재라는 사실을 잊고 산다는 것을 확인했고, 그들을 보면서 말할 수 없이 안타까웠다고 한다. 그들을 위해 그는 15년 전에, 누구나 쉽게 자신의 영혼과 만나고 자기 안의 리듬을 회복할 수 있도록 돕는‘영혼의 새’명상 프로그램을 만들었다. 실제로 이 워크숍을 통해 수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영혼과 만나고, 영혼의 에너지를 확장시켜 진정으로 자신이 원하는 가슴 뛰는 삶을 살 수 있게 되었다. 이 책《영혼의 새》는 더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영혼과 만날 수 있도록 돕고자 하는 저자의 마음을 담아 아름다운 그림과 함께 펴낸 영성 동화책이다.

《영혼의 새》는 고단한 삶의 역경을 거치는 동안 자신의 영혼과 멀어져버린 이들을 위한 동화다. 또한 우리 삶에 그저 하루하루를 버티며 살아내는 것 이상의 무언가가 반드시 있을 거라고 믿는 사람들을 위한 이야기다. 열심히 성실하게 살아온 어느 날 문득, 일상에 균열이 생기고 삶이 공허해진다면 당신의 영혼이 당신에게 말을 걸기 시작한 것이다.

‘영혼의 새’는 우리 가슴 속에 있는 영혼의 에너지를 상징한다. 이 책은 주인공‘제이’의 이야기를 통해 우리가 어떻게 상처 입은 영혼을 치유하고 자유롭게 할 수 있는지를 보여준다. 아름다운 그림과 함께 펼쳐지는 제이의 여정을 따라가다 보면, 우리도 혹시 잃어버렸을지 모르는 소중하고 가치 있는 것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영혼의 새》는 잊어버린 영혼의 느낌을 회복하고 자신의 영혼과 다시 연결될 수 있도록 훌륭한 안내자 역할을 해줄 것이다.
부록으로 ‘영혼의 새’명상 CD와 ‘영혼의 새와 함께 하는 21일 명상 일기’도 제공된다.

이승헌 총장은 감미롭고 부드러운 이 동화책을 통해 아이들도 삶의 위대한 비밀을 깊고 넓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충만하고 보람 있는 삶으로 이끌어주는 이 이야기를 세상의 모든 부모님과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사랑하는 아이들과 함께 나누기를 바란다.
– 닐 도날드 월시, 《신과 나눈 이야기》 저자 –

※《영혼의 새(미니북)》에는 ‘영혼의 새’명상 CD와 ‘영혼의 새와 함께 하는 21일 명상 일기’는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저자 소개

일지이승헌

지은이 | 일지 이승헌

세계적인 명상가이자 뇌교육자이다. 지난 30년간 사람의 몸, 마음, 영혼을 두루 이롭게 하고, 나아가 지구를 건강하고 평화롭게 만드는 일에 헌신해왔다. 현대단학과 뇌호흡을 비롯해 다양한 심신수련법을 개발했고, 그 원리와 방법을 세계적으로 인정받아 전 세계인들이 더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도록 이끌었다. 또 뇌교육과 뇌철학을 통해 인간 뇌의 잠재력을 극대화하여 모든 생명이 조화롭게 어우러지는 가운데 개개인마다 자신의 삶을 활짝 꽃피울 수 있도록 도와왔다.
그는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작가이기도 하다. 한국인 최초로 뉴욕타임스를 비롯한 미국 4대 일간지 베스트셀러에 오른 《세도나 스토리》를 비롯해《변화》《뇌파진동》《힐링 소사이어티》등의 책을 펴내 독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현재 글로벌사이버대학교 총장, 유엔자문기구 한국뇌과학연구원 원장, 국제뇌교육협회 회장으로 재직하고 있으며, 유엔 및 세계적인 단체들과 함께 지구의 안녕과 평화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www.ilchi.net | twitter @ilchi_lee

그린이 | 한지수

대학에서 응용미술을 전공하고, 광고일러스트레이터와 에니메이터를 거쳐 프리랜서 그림 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2011년 경인미술과 ‘행복한 그림세상展’을 열었으며, 그린 책으로《미운 아기오리》《미안해 정말 미안해》《쿵쾅쿵쾅 소리야》《물속이 좋아요》《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자장가》《맨 처음 사람》외 다수가 있다. 교과서, 사보, 단행본에도 많은 그림을 그렸고, 지구별 모든 생명이 행복해지는 밝고 환한 세상을 꿈꾸는 마음을 그림에 담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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