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는 0.1초 만에 사랑에 빠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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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는 0.1초 만에 사랑에 빠진다

뇌는 0.1초 만에 사랑에 빠진다세계적인 뇌과학자가 밝히는 달콤 쌉싸름한 연애의 심리
  • 지은이 : 모기 겐이치로
  • 옮긴이 : 박재현
  • 출판사 : 브레인월드(브레인월드는 한문화의 ‘뇌’전문 브랜드입니다.)
  • 카테고리 : 뇌
  • 초판발행일 : 2010년 5월 27일
  • 쪽수 및 사양 : 188쪽 153mm x 210mm
  • ISBN : 97978-89-5699-100-9 03510
  • 정가 : 11,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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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뇌과학으로 해부한 연애, 그 아찔한 황홀경!

이 책은 일본의 대표적인 뇌과학자인 모기 겐이치로가 연애와 사랑에 관해 쓴 뇌과학 연애심리서다. 지금까지 사랑과 연애를 다룬 책들은 단순한 연애 코칭이나 과학, 심리학 등 특정한 분야로만 설명됐다. <뇌는 0.1초 만에 사랑에 빠진다>는 저자의 전공인 뇌과학을 기초로 심리학, 철학, 문학, 영화 등 다양한 분야를 통해 사랑과 연애의 본질에 접근한다. 한마디로 학문을 넘나드는 ‘사랑의 통섭’을 시도한 것이다. 또한 모기 겐이치로 특유의 대중적 화법은 독자들이 쉽고 편하게 사랑을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만남, 사랑, 이별, 성장, 다시 사랑 등 연애의 자연스러운 흐름에 따라 구성된 이 책은 만남의 과학적 신비, 남녀의 생물학적, 심리적 차이, 이별을 치유하고 다시 사랑하는 법 등 사랑에 관한 황홀하지만 가슴 아픈 진실로 가득하다.
이 책은 일본 출간 후 “사랑을 절대적으로 믿는 독자들부터 사랑에 무관심한 독자들까지 책을 읽은 모든 이들에게 사랑과 연애의 본질을 일깨웠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 책을 통해 누구나 말하지만 아무도 모르는, 설레지만 불안하고 달콤하지만 씁쓸한 ‘사랑의 실체’를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저자 소개

지은이 | 모기 겐이치로

1962년 도쿄 출생. 도쿄 대학 이학부와 법학부를 졸업하고, 도쿄 대학 대학원 이학계 연구과 물리학을 전공했다. 일본 이과학연구소와 영국 케임브리지대학 연구소를 거쳐, 현재는 일본 소니 컴퓨터 사이언스 연구소 수석연구원으로 일하고 있으며 도쿄공업대학 대학원에서 뇌과학과 인지과학을 가르친다. 일본에서는 뇌와 마음에 대해 탐구를 하는 뇌과학자로 널리 알려져 있고, NHK를 통해 뇌과학에 대해 강의하는 등 대중들에게도 친숙한 지식인이다. 최근에는 과학 분야에만 국한하지 않고 문학과 미술 평론 등 다양한 분야로 활동 영역을 넓히고 있다. 주요 저서로 <업무뇌><창조성의 비밀><브레인 콘서트><뇌가 기뻐하는 공부법>등이 있다.

옮긴이 | 박재현수

상명대 일어일문학과와 일본외국어전문학교 일한 통․번역과 졸업했다. 일본 도서 저작권 에이전트를 거쳐 현재는 출판기획 및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역서로 <업무뇌><치아를 남겨라><싸우는 물리학자><머리 청소 마음 청소><뇌, 새로고침><이성의 한계><아침 30분> 등이 있다.

차례

들어가는 글

1장 만남, 설렘과 불안 사이

1퍼센트의 만남에 운명을 느낀다
뇌는 한순간에 사랑에 빠진다
직감으로 사랑하고 분석으로 깊어진다
첫 만남이 짧을수록 호감도는 높아진다
상대의 유일함을 인정하라
설렘과 불안의 이유는 같다
만남의 확률이 높이는 ‘샘플링의 법칙’
첫 데이트, 이것이 필요하다!
‘시선 맞추기’와 ‘스킨십’의 효과
연애란 인생의 시나리오를 다시 쓰는 것

2장 사랑, 차이와 공감 사이

말하지 않아도 알기를 기대하지 마라
여자는 지도를 못 읽는다고?
말 못하는 남자의 숨겨진 심리
남자는 왜 여자의 기분을 망치는가?
뇌 속에는 사회의 주름살이 새겨져 있다
여자들은 왜 별자리에 약할까?
사회의 또 다른 편견 초식남 vs 건어물녀
사랑한다면 여행을 가라
심리학이 구분한 사랑의 유형

3장 이별, 분노와 후회 사이

돌아선 사랑이 다시 돌아오지 않는 이유
사랑이 변하는 데는 이유가 없다
질척거리는 남자, 재기하는 여자
남자는 ‘다른 폴더’, 여자는 ‘덮어 쓰기’
실연은 ‘다른 회로’를 만들어 치유하라
남녀는 질투도 다르다?
‘기회비용’과 ‘연애’의 관계
연애=‘ill-Posed Problem’
‘운명에 희롱당하는 바보’가 되지 말자

4장 성장, 수용과 치유사이

차이에 공감하라
최고의 인연은 같으면서도 다른 사람
사랑은 치유다
연애는 멈칫하지 않는 것
후회가 나를 성장시킨다
“~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말

5장 다시 사랑, 우연과 필연 사이

뇌는 언제나 공백을 메운다
뇌는 고독하기에 상대를 원한다
사랑에 유통기한은 없다!
지속 가능한 사랑을 위하여
내 안에 ‘안전지대’를 만들어라
사랑하면 비판할 수 없다
정체성과 친밀성을 조화시켜라
스스로를 객관화하라
인생이라는 바다를 건너기 위한 연습

옮긴이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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